26.03.20 방문

지나가다가 분위기 좋아보여서 일행들 끌고 2차로 간 이자카야
(웨이팅 좀 있는편 같았음 ㅠ)


분위기는 일본 이자카야 온 느낌이었음
안주는 대체로 5,800원 ~ 19,800원 정도라 저렴한 대신 양이 적은편임. 소수 인원이 여러 메뉴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게 장점 :)
아사히 생맥도 있고 하이볼, 일본 술 종류가 되게 다양했다.
일행들이 좋아하는 주종이 각자 달랐는데 위스키파, 하이볼파, 맥주파 알아서 시켜먹을 수 있는게 너무 좋았다.


난 하이볼파여서 레몬 사와를 맨 처음 시켰는데.. 맛있당 많이 달지 않고 상큼-
귀여운 수달? 코스터랑 같이 주시는데 여기 마스코트 캐릭터인가보다 넘 귀엽💚



아니, 이모모찌는 인기메뉴인거 같아서 시켰는데 이거 진짜 엄청 맛있다..
2번 시켜먹음.. 돌았음..
근데 꼭 시키자마자 먹어야함 따뜻하고 치즈 쭉쭉 늘어날때 ㅠㅠ


우리 인원수가 4명이었는데.. 사진 찍은거보다 훨씬 더 많이 시켜먹었었음 ㅠ
"이것두 먹어보고 싶다.."
"아~시켜시켜!! 먹고싶은거 다 시켜!!" 가 되는 안주 금액들~
다먹고나면 계산할때 초콜렛하나씩 주시는데 뭔가 귀엽다.
그리구 계산대 맞은편에 키링 뽑기 자판기 같은게 있는데(사진 못찍음 ㅠ), 테이블당 일정금액 이상 결제하면 뽑을 수 있게 해주심

넘 귀여웡 수달 🦦

전주 여행오면 또 들리고 싶은 이자카야임💚